중남미커피1 중남미 산지 분석 : 콜롬비아와 과테말라 원두의 밸런스 매력 스페셜티 커피의 세계에 입문하면 가장 먼저 아프리카 산지의 화려한 꽃향기에 매료되곤 합니다. 하지만 매일 아침 우리의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커피, 그리고 전 세계 프랜차이즈와 카페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커피는 단연 '중남미(Central and South America)' 대륙의 원두들입니다. 오늘은 튀지 않는 완벽한 밸런스와 압도적인 대중성으로 커피 시장의 척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남미 커피, 그중에서도 품질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콜롬비아와 과테말라 원두의 떼루아와 향미적 특성을 심층적으로 해부해 보겠습니다.중남미 커피 산지의 떼루아와 압도적인 대중성아프리카 커피가 찌르는 듯한 산미와 톡톡 튀는 개성을 담당한다면, 중남미 산지의 커피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밸런스'를.. 2026. 4. 7. 이전 1 다음